나성순복음교회 LA Full Gospel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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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7일

풍성한 믿음의 열매를 기대합니다.

2013년을 여는 1월, 하나님이 예비하신 신년 축복 여리고 특별 새벽 예배와 부흥성회로 은혜 가운데 시작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신년 축복 여리고 특별 새벽 예배는 여느 때보다도 더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깊이 체험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말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나 온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서나 그리고 말씀을 선포할 때 주시는 감동과 임하는 은혜가 달랐습니다. 절망 가운데 있었던 12해 혈루병 앓던 여인이 복음을 들음으로 생긴 믿음으로 모든 편견과 장애물을 극복하며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는 자리까지 전진하여 기적을 체험하는 바로 그 역사가 우리 성도님들에게도 일어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 나성 순복음 교회는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의 변화를 통해 순복음의 새 역사를 이루는 항공모함 같은 교회가 될 것입니다. 위로부터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겸손한 성도들이, 사람 살리는 일에 받은 은혜를 쏟아 부음으로 말미암아 놀라운 하나님의 흐름이 일어날 것이고, 그 흐름을 타고 이 땅의 교회와 성도들은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르는 독수리 같은 믿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니엘처럼 문제와 태클 앞에서도 감사하는 능력과 기도하는 능력을 훈련하여 자신과 이 땅을 살리는 데에 크게 쓰임 받는 2013년이 될 것을 소망하고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새의 다른 점 중에 또 한 가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성도님들이 감사와 기쁨의 표현을 가장 많이 한 특별 새벽 예배였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가장 많은 교세를 가진 장로교 통합 측에서 존경받는 증경 총회장이며 건강한 교회로 소문난 창원 양곡 교회의 담임 지용수 목사님을 강사로 한 부흥성회도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었습니다. 지용수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약속의 말씀과 축복의 기도, 그리고 귀한 하나님 사람의 일평생을 통해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들에게 임하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용수 목사님이 앞으로 새벽마다 우리 교회와 부족한 저를 위해서도 기도하실 것을 약속하실 만큼 우리 교회의 믿음이 아름답게 보여 진 성회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성회에도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귀한 믿음의 예물을 드리고 도네이션을 해 주셨습니다. 수, 목, 금 중보기도로 헌신하신 분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일찍부터 오셔서 주차장에서 봉사하신 분들, 예배를 위해 수고한 방송팀과 찬양팀과 성가대들, 사람들이 보지 않는 뒤에서 손님들을 접대하시고 여러 자질구레한 일들을 맡아 수고하신 분들, 전도하고 픽업하신 분들, 무엇보다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은혜 받기 위해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칭찬과 격려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 헌신의 양과 질을 알고 계시고 또 이름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계신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받은 은혜와 믿음의 훈련들을 통해서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이 이 땅을 살리는 일에 더욱 귀하게 쓰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3월 1일(금), 2일(토), 3일(주일) 있을 ‘제1회 남가주 미스바 대성회’를 통해 영적인 부흥을 위한 기도, 연합과 일치를 위한 헌신에 본이 되는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열매가 더욱 풍성해지기를 바랍니다. 나성 순복음 교회가 순복음의 새 역사를 이루어가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요 세상에 희망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인도하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