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30일
멋진 팀워크로 하늘의 승리를 증거 했습니다.
‘팀워크는 재능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할 때마다 팀워크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알게 됩니다. 성경이 분명히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치고 사랑을 실천하라고 명령하신 것은 그 일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실천하기 어렵기 때문은 아니겠습니까? 많은 가정이 사랑보다는 미움과 갈등으로 아파하고 있습니다. 지상의 많은 교회가 사랑으로 선한 일을 행하기보다는 시비하고 다투는 일에 힘을 소진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선교지에 나가 사역하는 선교사들도 제일 힘든 일이 다른 선교사들과의 불화라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영광은 사랑으로 하나 되는 팀워크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팀워크를 이룬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복과 칭찬이 돌아가게 됩니다.
팀워크는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맺는다는 결과뿐만이 아니라 팀워크를 이루는 과정에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인격의 변화와 성숙을 수반하게 됩니다. 팀워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예배에 성공하는 진실한 인격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겸손과 온유와 같은 성숙이 없이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주간, 지역 사회를 섬기기 위한 제2회 청소년 연합 수련회가 갈등을 극복하는 멋진 팀워크를 통해 풍성한 열매를 맺으며 잘 마쳐졌습니다. 12개 교단의 19개 교회에서 100명이 등록하고 98명이 참석했고, 섬긴 봉사자는 방문자를 포함하여 105명이나 되었습니다. 신약성경을 가장 많이 기록한 사도 바울은 그의 편지 말미에 신앙 동역자들의 이름들을 나열하였습니다. 그 귀한 성경에 기록된 이름들처럼 저도 수련회를 위해 수고한 고맙고 자랑스러운 분들의 이름을 적어보았습니다.
교역자: 김영환목사, 이태준목사, 추정래목사, 서미수목사, 이앤디전도사, 윤에스더전도사, 박정옥전도사, 황원일전도사, 양주열전도사, 이규석전도사, 샘표전도사, 고헬렌 목사(12명) 교사: 전지혜간사, 신데보라집사, 영리, 진영민, 진예림, 전에스더, 김티파니, 김나은, 김민석, 남궁예찬, 박한별, 심효철, 양지영, 이요섭, 이현우, 임기쁨, 임진우, 제프리오, 진김, Josh Lee(20명) 스탭 및 찬양: 김진호간사, 죠이장, 앤드류김, 닉 박, 리챠드, 조나단 지, 로렌리, 애슐리 김, 김정화, 안진용, 김새라, 최재욱(12명) 방송: 박요셉간사, 김준형안수집사, 박새롬(3명) 중보기도: 백경원권사, 강은자권사, 이춘옥권사, 송한나권사, 오금미권사, 지미승권사, 민병옥권사, 신금자권사, 최운미집사, 서연희집사, 조민균집사, 유현희집사, 김지영집사, 이경자집사, 이혜란집사(15명) 식당봉사 및 바베큐: 김정실권사, 소피박권사, 김선희B권사, 유경연집사, 오영희집사, 이은경권사, 박원희권사, 이수경집사, 김희정집사, 류수정집사, 다이안양집사, 강로렌집사, 정미숙집사, 이영선집사, 문숙영집사, 박상진안수집사, 양두석안수집사, 홍성규안수집사, 이선영사모, 이일목사, 박찬홍목사, 양영모목사, 엄기돈목사, 최은식장로, 정재혁안수집사, 성필선안수집사, 김시덕집사, 박경훈집사(28명) 방문: 박홍락장로, 최웅진장로, 최영대장로, 박창균장로, 최종현장로, 김준석장로, 홍상혁전도사, 홍비비아나사모, 박명원안수집사, 김인태안수집사, 박주은집사, 장은비집사, 김본, 오경철, 데이비드오(15명)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수련회에 참석한 모든 청소년들과 현장에서 기도하며 봉사한 분들과 뒤에서 후원하며 기도한 교회 위에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